사고 세부 안내

테라스 낙상사고 보상 · 야외 데크·조명 관리책임

야외 테라스는 비·낙엽·이끼와 데크 틈, 실내외 높이 차이가 함께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실내 낙상 설명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당시 날씨와 야외 시설의 상태를 남겨야 합니다.

매장 좌석처럼 보여도 건물 공용 테라스나 임시 사용 공간일 수 있습니다. 이용을 안내한 주체와 실제 점검·청소·보수 담당자를 구분하세요.

작성·편집: 사업장 사고보상 가이드 · 운영: 김선영
자료·안내 확인 · 내용 수정 · 일반 정보 제공

30초 핵심요약

  • 우천·강풍 때 좌석 사용을 제한했는지와 낙엽·이끼 제거, 조명 점검 내역을 확인합니다.
  • 테이블 위치부터 사고 지점까지의 경로, 데크 표면·틈·고정부와 조명을 기록하세요.
  • 운영자는 해당 동선과 좌석을 통제하고 날씨가 바뀌기 전 안전한 기록을 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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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원인과 실제 이용 과정을 구분하세요

젖은 목재 표면에서 미끄러진 경우와 데크 틈·흔들리는 판재에 발이 걸린 경우는 다릅니다. 야간 조명, 파라솔·의자 배치, 난간 근처 동선을 함께 확인합니다.

우천·강풍 때 좌석 사용을 제한했는지와 낙엽·이끼 제거, 조명 점검 내역을 확인합니다. 테라스를 청소했더라도 비가 다시 내리거나 그늘에 이끼가 남으면 같은 위험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청소 완료 뒤 개방 결정과 실제 이용 시간의 상태를 구분하세요. 실내에서 음료를 들고 나가도록 안내한 경우에는 출입문·실내외 단차·테이블까지 이어진 경로가 이용에 적절했는지를 함께 확인하고 사진의 조명·기상 조건도 기록합니다.

사고 전 관리와 실제 수행 역할을 확인하세요

점포 운영자와 테라스 소유·관리자의 역할을 살펴봅니다. 외부라는 이유로 자연 상태만 탓하지 말고 고객을 유도한 동선과 발견 가능한 위험의 통제 여부를 검토합니다.

테라스를 점포가 영업에 사용했는지, 건물 관리자가 청소·통제를 했는지는 계약과 현장 운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료나 소유 명의만 보지 말고 좌석 설치·고객 안내·점검 지시를 실제 누가 했는지 확인하세요.

사고 전 관리와 실제 수행 역할을 확인하세요
구분할 쟁점확인할 구체적인 내용
표면 미끄럼빗물·이끼와 제거 조치
구조 걸림판재 틈·높이·고정
실내외 연결문턱·조명·운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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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현장·기록과 자료의 한계를 함께 남기세요

테이블 위치부터 사고 지점까지의 경로, 데크 표면·틈·고정부와 조명을 기록하세요. 실내 CCTV가 닿지 않는 구역이면 예약·주문·직원 안내, 기상과 청소 기록을 모읍니다.

젖은 목재는 시간이 지나면 마르고 낙엽은 금세 치워질 수 있습니다. 사진에 촬영 시각을 남기고 같은 날 다른 시간의 홍보 사진을 사고 상태처럼 쓰지 말며, 기상 자료도 정확한 시간대와 연결합니다.

  • 야외 좌석·통로 관리 범위
  • 데크 표면·틈·고정부
  • 사고 시간대 조명·기상
  • 좌석 제한·안내·청소 기록

해당 활동의 배상책임과 보험 범위를 따로 보세요

보험의 사업장 면적과 시설 목록에 야외 테라스가 들어가는지 확인합니다. 임시 확장 좌석이나 건물 공용부를 사용했다면 실제 운영 범위와 가입 내용을 비교해야 합니다.

일시적으로 테이블을 더 놓은 구역은 평소 가입 면적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야외 영업·테라스·임시시설의 기재와 변경 통지 내역을 확인하고 보험상 장소 범위와 민사상 관리책임을 따로 정리하세요.

치료·안전 확보 뒤 접수와 정산을 진행하세요

운영자는 해당 동선과 좌석을 통제하고 날씨가 바뀌기 전 안전한 기록을 남기세요. 고객은 테라스로 이동한 이유와 직원 안내 여부, 발 접촉 부위를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우천 뒤 다시 좌석을 열 때에는 표면과 조명·통로 상태를 확인한 시각을 남기세요. 고객이 파라솔·의자를 움직였다는 설명이 있다면 사고와 관련 있는 이동인지 확인하고 추정한 과실비율을 먼저 제시하지 않습니다. 야외 좌석으로 음식을 가져다 준 직원이 바닥 위험을 보았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테라스 개방·폐쇄 안내가 고객에게 실제 전달됐는지와 다른 출입 경로가 있었는지를 함께 남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야외라 비에 젖은 것은 당연하지 않나요?

예상되는 상태와 필요한 통제·관리 조치를 함께 봅니다. 야외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위험을 고객이 부담하지는 않습니다.

테라스가 보험 면적에 없으면 책임도 없나요?

배상책임과 보험 담보는 별개입니다. 실제 관리와 보험 기재 범위를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데크가 무너진 사고도 같은 안내인가요?

낙상 원인과 구조 파손을 구분해야 합니다. 붕괴라면 고정부·시공·하중 관련 자료를 추가 확인하세요.

밤에 찍은 사진이 너무 어둡습니다.

가능한 원본과 촬영 조건을 남기세요. 밝기 보정본은 원본과 구분해 조명 상태를 과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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