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고 증거 체크리스트: 사고별 자료 확인
사고를 입증하는 자료는 하나의 영상이나 진단서로 끝나지 않아요. 현장 상태, 실제 방문, 사고와 피해의 관계, 손해 지출을 서로 다른 자료가 뒷받침합니다. 사고 종류를 고르면 먼저 확인할 기록을 나누어 볼 수 있어요.
목록은 모두 갖춰야만 청구할 수 있는 필수 자격표가 아니에요. 없는 자료는 대체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현장 접근이나 촬영이 위험하면 무리하지 마세요. 다른 고객과 직원의 개인정보를 인터넷이나 단체 대화방에 공개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내 상황을 입력해 보세요
사진·영상·진료자료의 역할이 달라요
바닥 사진은 물기나 단차 같은 현장 상태를 설명하지만 그곳에서 실제 넘어졌다는 사실까지 자동으로 보여주지는 않아요. 결제·예약·목격 기록으로 방문과 시간을 보완하고, 진료기록과 치료 경과로 피해와의 관계를 함께 정리해 보세요. 원본 파일은 편집본과 구분해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영상 보존 요청은 필요한 시간과 위치를 좁혀 가능한 한 빨리 남겨 보세요. 보관기간은 사업장 운영방침과 적법한 처리 기준에 따라 달라 모든 곳이 같은 기간 보관하는 것은 아닙니다. 보존 요청과 본인 영상의 열람·사본 제공 절차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저장과 출력은 직접 선택할 수 있어요
아무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체크 상태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저장 버튼을 누른 경우에는 현재 브라우저에 사고 종류와 체크 여부만 남아요. 이름·주소·진료 내용·사진을 첨부하는 기능은 없으며 다른 기기와 자동 동기화되지 않아요.
공용 기기라면 인쇄나 복사를 이용한 뒤 기록을 직접 관리해 보세요. 저장을 선택했다면 저장 내용 삭제 버튼으로 브라우저 기록을 지울 수 있어요. 브라우저가 저장을 막는 경우에도 체크와 인쇄를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부 체크해야 보험 청구를 할 수 있나요?
아니요. 현재 자료를 정리하기 위한 목록이에요. 확보가 어려운 자료는 보험사에 그 이유를 설명하고 가능한 대체 자료를 문의해 보세요.
저장은 어디에 되나요?
저장 버튼을 누르면 현재 기기의 이 브라우저에만 남아요. 다른 사람과 함께 쓰는 브라우저에서는 저장을 피하거나 사용 후 삭제해 주세요.
체크한 내용이 보험사에 전달되나요?
보험사에 자동 발송하지 않아요. 결과를 복사·인쇄한 뒤 실제 제출할 자료와 개인정보 범위를 확인하고 직접 전달해야 합니다.
영상이 지워졌으면 어떻게 하나요?
방문·결제·목격·진료·점검기록 등 다른 자료를 정리해 보세요. 영상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책임이나 청구 가능성이 일률적으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