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항목 계산기: 치료비·휴업손해·미보전액 정리
영수증과 지급내역이 쌓이면 내가 실제로 쓴 돈과 아직 정리하지 못한 손해가 섞이기 쉬워요. 항목별로 증빙할 수 있는 금액을 나누어 적고, 같은 손해에 관해 이미 받은 보전액을 별도로 확인해 보세요. 금액을 한곳에 모으는 것이 이 도구의 목적이에요.
결과는 보험사가 지급할 확정 보험금이나 법원이 인정할 배상액이 아닙니다. 입력한 손해가 인정되는지, 과실상계를 어떻게 적용하는지, 다른 보험과 어떤 항목을 정산하는지는 따로 살펴야 해요. 사고와 무관한 비용이나 정액형 보험금은 같은 항목의 보전액과 혼동하지 마세요.
내 상황을 입력해 보세요
합계와 차액은 이렇게 계산해요
입력 손해총액은 여섯 손해항목을 더한 값이에요. 가정용 책임 반영액은 이 합계에 사용자가 고른 사업주 책임비율을 곱해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잠정 미보전 참고 차액은 책임 반영액에서 같은 손해항목의 기존 보전액을 뺀 뒤, 음수인 경우 0원으로 표시해요.
이 계산은 항목별 법적 인정과 공제 순서가 모두 같다는 판정이 아닙니다. 대인·대물 한도를 입력하면 각 묶음과 한도를 단순 비교한 별도 가정을 보여드려요. 자기부담금은 적용 단위와 부담자가 계약마다 달라 기계적으로 차감하지 않습니다.
항목을 적기 전에 자료를 나눠 보세요
진료비는 본인이 실제 부담한 영수증 금액을 중심으로 정리하세요. 병원 청구 총액과 공단 부담액을 그대로 더하지 않고, 다른 주체가 이미 보전한 금액도 중복하지 않게 표시하는 것이 좋아요. 교통비·간병비는 지출 사실뿐 아니라 치료를 위해 필요했는지와 기간을 함께 확인합니다.
소득 손실에는 휴업 사실과 소득 자료가 필요해요. 매출 감소 전체가 곧바로 소득 손실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자영업자는 비용과 실제 영업 중단 범위를 나누어 보세요. 물건은 새 제품 가격만 적기보다 기존 상태와 수리 가능 여부, 견적·영수증을 함께 준비하면 좋습니다.
장래손해와 위자료는 별도로 검토하세요
아직 발생하지 않은 치료비, 후유장해에 따른 소득 손실, 위자료는 영수증 합산만으로 정하기 어려워요. 의료 소견과 치료 경과, 직업·소득 자료, 사고와의 관계 등 구체적인 사정을 살펴야 합니다. 근거 없는 금액을 맞추기 위해 그 밖의 손해 칸에 임의로 적지 마세요.
기존 지급액이 이번 가정의 금액보다 크면 차액은 0원으로 보여드려요. 이것만으로 돈을 돌려줘야 한다거나 더는 청구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합의 범위와 실제로 지급받은 항목, 각 보험의 보전 방식을 따로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책임비율은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비교해 보고 싶은 사업주 책임비율을 직접 가정해 주세요. 기본값과 비교 비율은 입력 편의를 위한 값이며 실제 사고에 적절하다고 추천하는 비율이 아니에요.
실손보험에서 받은 돈은 전부 빼면 되나요?
같은 치료비 등 동일 손해를 보전한 내역인지 먼저 나누어 확인하세요. 정액형 진단금·상해보험금과 실제 손해보전은 성격이 다를 수 있어 일괄 공제를 권하지 않습니다.
보험한도를 넣으면 보험금이 나오나요?
계약이 담보한다는 별도 가정 아래 한도와 입력액만 단순 비교해요. 면책·항목별 한도·사고당 총한도·방어비용·자기부담금의 적용을 심사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금액은 저장되나요?
이 도구는 금액을 운영 서버로 제출하거나 브라우저 저장소에 자동 보관하지 않아요. 결과를 보관하려면 복사·텍스트 저장·인쇄 기능을 직접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