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보험 청구 일정 기록: 날짜 카드 만들기
청구를 준비할 때는 사고가 난 날뿐 아니라 손해와 상대방을 알게 된 시점, 보험사에 알린 날, 자료를 제출한 날도 따로 남겨 두는 것이 좋아요. 이 카드는 주요 날짜를 한 장에 모아 다음 상담과 자료 확인에 쓰도록 돕습니다.
법적 기한은 권리의 종류와 행사할 수 있었던 시점, 예외와 시효 관련 사유에 따라 달라져요. 사고일에 몇 년을 더해 마지막 청구 가능일을 자동 확정하지 않습니다. 통지나 민원이 있었다는 사정만으로 시효 문제가 해결됐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내 상황을 입력해 보세요
누구에게 어떤 권리를 행사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사업주에 대한 불법행위 손해배상, 계약자의 보험금 청구, 피해자의 책임보험자 직접청구는 같은 이름의 청구권이 아니에요. 실제 상대방·청구 근거·손해 발생과 인식 시점이 무엇인지 법률상담에서 나누어 설명해 보세요. 날짜 카드에는 기억이 명확한 사실만 적는 것이 좋아요.
민법 제766조의 기본 기간과 상법 제662조의 기간을 읽을 때에도 각각의 요건과 적용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장래손해나 사고 이후 알게 된 손해, 미성년자 관련 예외 등은 숫자 하나로 해결하기 어려워요. 이 페이지의 기준일과 별개로 사고일 적용 법령도 대조해 주세요.
날짜를 뒷받침할 기록을 함께 보관하세요
사고 통지 문자, 영상 보존 요청 내역, 보험 접수번호, 서류 제출 확인과 결정 통지를 시간 순서로 정리해 보세요. 전화로만 이야기했다면 날짜·상대 역할·핵심 내용을 메모하고 중요한 안내는 서면으로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날짜가 기억나지 않으면 임의로 추정해 확정값처럼 적지 마세요. 확인할 자료를 메모하고, 시간이 많이 지났거나 책임주체를 찾기 어렵다면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공식 법률상담기관 또는 법률전문가에게 조속히 문의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카드가 알려주는 마지막 청구일이 있나요?
마지막 날을 계산하거나 확정하지 않아요. 실제 기산점·중단·정지·예외와 권리 성격을 개별적으로 살펴야 합니다.
보험사에 접수했으면 시효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요?
접수만으로 모든 권리의 시효 문제가 해결된다고 단정하기 어려워요. 어떤 상대방에게 어떤 권리를 행사했는지와 법적 효과를 따로 확인해 주세요.
알게 된 날짜를 모르겠어요.
확실하지 않은 날짜를 임의로 넣기보다 비워 두고 관련 기록을 찾으세요. 상담에서는 무엇을 언제 알게 되었는지의 경위를 함께 설명해 주세요.
입력 날짜는 자동 저장되나요?
날짜를 운영 서버나 브라우저 저장소에 자동 저장하지 않아요. 필요하면 결과 복사나 인쇄를 선택해 직접 보관해 주세요.